에이핑크 윤보미♥라도
오는 5월 결혼식 앞둬
에이핑크 완전체 컴백

에이핑크 윤보미가 라도와의 결혼을 앞두고 연이어 좋은 소식을 전했다. 오는 11일(일)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그룹 ‘에이핑크’가 무려 7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에이핑크를 멤버들은 반가운 웃음으로 맞이했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의 ‘런닝맨’ 출연은 7년 만이다. 에이핑크는 오랜만의 ‘런닝맨’ 완전체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예능잘알’ 원조 비글돌답게 등장부터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는데 몸을 사리지 않는 3세대 아이돌의 남다른 예능감이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금빛 우정을 뽐내는 에이핑크와 함께할 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로 꾸며져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가짜 금 가방 사이에 숨겨진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만 했다.

팀마다 가방이 1개씩 있지만, 어떤 것이 진짜 금 가방인지 알 수 없기에 금 가방에 대한 힌트를 얻는 것이 관건이었고 이번 레이스는 합법적으로 상대방의 가방을 바꿔치기하거나 빼앗는 것이 가능한 ‘무법지대’를 허용해, 그야말로 서울 한복판에서의 피 튀기는 금 가방 추격전이 예고됐다. 금이라면 많을수록 좋은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한편 데뷔 15주년 컴백을 한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지난 2017년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열애를 시작해 9년의 인연을 이어왔다.

최근 윤보미, 라도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보미는 “듬직하고 든든했던 판다들 덕분에 힘들 때나 불안할 때도 버틸 수 있었고, 판다들의 애정과 응원 덕분에 저도 더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 그렇게 10대와 20대를 지나 어느덧 33살의 윤보미가 되었고,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도 에이핑크로서, 또 윤보미로서 판다들에게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스타로서의 본분도 잃지 않았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