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믿기 힘든 동안 미모’…소녀시대 태연, 겨울 감성 데이트룩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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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또 한 번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와 따뜻한 겨울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연은 27일 본인의 SNS를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오버핏의 블랙 코트와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니트 비니를 착용해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감성을 완성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선을 안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면서 인형처럼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1989년 3월 9일생인 태연은 올해 36세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소녀 같은 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옆모습이 부각된 사진에서는 도시 건물과 노을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 태연의 실루엣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출돼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태연은 26일부터 12월 8일까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TAEYEON The 10th Anniversary Exhibition ‘Time Lapse, Timeless’’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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