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돌연 직격탄
치열한 승부와 티격태격 케미
별 배지 3개 싹쓸이한 주인공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에서 활약한 셰프 윤남노가 방송에서 돌연 한 여스타를 저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본격 맛조합 먹방 ‘세트포유’에서 별 배지 3개를 받으며 단숨에 에이스에 등극한 ‘절대 강자’가 탄생했다.
지난 27일 저녁 8시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세트포유’에서는 이준·윤남노·건희·맵하니가 ‘대박 세트메뉴 만들기’ 두 번째 미션에 돌입했다.
의뢰받은 식당의 매출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필승 먹조합 세트’를 완성하기 위해 집념과 광기까지 장착한 ‘세트 기획팀’ 네 사람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한창 먹부림과 치열한 세트 기획으로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윤남노가 돌연 맵하니에게 “너 이러고 출연료 받아가는 거야?”라고 직격탄을 날려 긴장감이 높아졌다.
지난 1회에서는 이준·윤남노·건희가 각각 한 번씩 식당 사장님의 선택을 받으며 별 1개씩을 획득, 나란히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개성이 뚜렷한 세 곳의 식당 의뢰를 받았다.
다양한 토핑 돈가스 맛집의 ‘테마가 있는 2~3인 세트 만들기’, 제주 감성을 그대로 품은 보말·톳 전문점의 ‘메인 조합을 이길 필승 세트 만들기’, 고기·식사·디저트까지 다 갖춘 막창집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한판 세트 만들기’에 차례로 도전했다.

그 결과, 한 멤버가 누적 3승을 거두며 별 배지 3개를 독식했다.
그가 “어우, 목이 무겁네”라며 별 배지를 자랑하자, 나머지 멤버들에게서 “게임이 안 된다”며 허탈한 탄식이 쏟아졌다.
‘세트포유’에서 모두의 부러움을 산 ‘독주’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2회 방송을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팀장 이준과 막내 맵하니의 ‘티격태격 케미’가 시청하는 재미를 더했다.
이준은 다음 식당으로 이동하기 위해 클래식 감성(?)이 물씬 풍기는 자동차를 몰고 등장했다.

그러자 윤남노는 “이거 굴러가요?”라며 경악하고, 건희는 “너무 심각하게 빈티지다”라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건희의 발언에 맵하니는 “그냥 빈티인데?”라는 폭탄 발언으로 이준을 당황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준은 맵하니가 “어릴 적 발레를 했다”고 하자, “나도 무용 전공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이어 “댄스 신고식 한 번 하자”며 꼰대 기질을 발동시켜 맵하니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다양한 먹부림과 치열한 세트 기획을 선보이며 대결하는 윤남노의 모습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 본격 맛조합 먹방 ‘세트포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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