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뒤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했다.
11월 25일, 제니는 본인의 SNS를 통해 자카르타 공연을 마친 후의 모습을 여러 장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블랙 커튼이 둘러진 대기실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으며, 자연스럽게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


제니는 여러 색감이 조화된 레이스 미니 드레스를 입고, 손목에는 핑크 퍼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스루 소재의 레이스와 은은하게 드러나는 컬러감이 무대 조명 아래에서 도드라져 청량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 일환으로 자카르타에서 1일과 2일 양일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블랙핑크는 29일과 30일 싱가포르 무대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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