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채민이 루이 비통의 워치와 파인 주얼리와 함께 색다른 겨울 화보를 선보이면서 성숙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21일 새롭게 공개된 ‘하퍼스 바자’ 12월호 커버에서 이채민은 루이 비통의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와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촬영에서 그는 메종을 대표하는 땅부르 워치와 에스칼 워치를 포인트로 더해, 깊이 있고 차분한 느낌을 동시에 자아냈다.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컬렉션은 루이 비통의 전통적 다미에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파인 주얼리로, 유연하게 흐르는 듯한 디자인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특별한 착용감을 준다. 기존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구성에 핑크 골드가 더해지면서 다양한 라인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땅부르 워치 컬렉션 역시 정교한 세공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메종의 시계 제작 기술력을 드러낸다. 에스칼 워치는 루이 비통 트렁크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으며, 다이얼 표면에 도드라지는 질감과 섬세한 마감이 돋보인다.
이채민의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12월호와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루이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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