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어묵바 만석 행진
“주말은 만석부터 시작. 감사드린다”
지난 7월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열어

코미디언 부부 홍윤화와 김민기가 운영하는 어묵바가 연일 만석 행진을 이어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기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주말은 만석부터 시작. 항상 감사드린다. 화이팅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홍윤화와 카메라를 향해 유쾌한 표정을 짓는 김민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해당 어묵바는 지난 7월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열었다.
개업 약 4개월 만에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입소문이 확산됐고, 특히 주말에는 예약 없이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홍윤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묵바를 소개하며 “저녁 7~8시쯤 되면 썸 타는 손님들이 몰린다. 타이밍에 맞춰 음악도 틀어주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무르익는다”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코미디언 신기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어묵바를 방문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홍윤화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손님과 대화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며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연예계 일을 하는 사람들 말고는 크게 부딪힐 일이 없었다. 지금은 손님들과 이야기하는 걸 즐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후 예능계에서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현재 두 사람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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