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트와이스의 사나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사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에서도 집 밖에서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사나는 브라운 컬러의 케이블 니트에 같은 색감의 비니를 착용하며 한층 아늑한 겨울 패션을 보여줬다. 니트와 비니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스타일리시한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THIS IS FOR’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22일 및 23일 대만 가오슝에서 공연이 마련되며, 12월에는 홍콩과 태국 팍크렛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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