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첫 도전’…이프아이 라희 “도시락 먹고 힘 낼 것” 멤버들 응원 속 시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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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프아이 라희가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지원하며 진심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2007년생으로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라희는 올해 공식 데뷔와 학업을 병행해왔다. 라희는 그룹 ifeye(이프아이) 내에서 가장 먼저 수능에 도전하는 멤버로서 의미를 더했다.
시험을 앞두고 라희는 “이프아이 멤버들 중 처음으로 수능을 봐서 많이 떨리지만, 멤버들이 준비해준 도시락과 따뜻한 응원 덕분에 힘내서 잘 치르고 오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멤버 화연과 미유가 함께 라희를 배웅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건넬 예정이다. 라희는 멤버들이 직접 챙긴 도시락을 들고 수험장에 들어선다.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라희가 활동과 학업에 꾸준히 최선을 다해왔다”며 “수능에 임하는 라희에게 많은 팬들의 마음을 모아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ifeye(이프아이)는 4월 8일 첫 싱글 ‘ERLU BLUE’와 타이틀곡 ‘NERDY(널디)’로 데뷔한 이후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7월에는 데뷔 3개월 만에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이프아이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5세대 대표 퍼포먼스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MHN, 하이헷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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