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올데프 영서가 다채로운 콘셉트의 셀카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서는 12일 본인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몽환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사진에서 영서는 레이스 소재의 연핑크 컬러 톱에 머리끈으로 포니테일을 연출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동그란 눈매와 맑은 피부, 길고 풍성한 속눈썹으로 인형 같은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가까운 촬영에도 생기 가득한 표정이 돋보였다.
또한 핑크 조명 아래 헤드폰을 손에 든 장면에서는 레트로 무드와 몽환적 분위기가 어우러졌고, 스트라이프 타이츠와 존재감 있는 액세서리를 매치해 독특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한편 올데프 영서가 소속된 올데이프로젝트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영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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