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확인시켰다.
현아는 11일 본인의 SNS 채널에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들에는 대기실에서 과감한 옷차림을 선보이는 현아의 모습이 담겼으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눈에 띄었다.


현아는 깊게 파인 그레이 톱과 블랙 이너웨어를 매치해 과감한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가죽 벨트와 롱부츠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레드 립과 글리터 메이크업이 더해져, 현아 특유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현아는 앞서 9일 ‘워터밤 마카오 2025’ 무대에 올랐다가 갑작스럽게 실신하는 상황을 겪었고, 이후 SNS를 통해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들 돈 주고 보러 온 무대인데 정말 미안하다”라는 메시지로 팬들에게 사과한 바 있다.

사진=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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