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한층 남다른 Y2K 스타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김채원은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전과는 다른 개성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채원은 계단에 앉아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특히,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에 ‘I am not like other girls’라는 영어 메시지와 함께 핑크 색상의 지브라 미니스커트, 그리고 청록색 그물 스타킹을 매치한 과감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호피무늬 베레모와 주황색 포인트가 들어간 헤어스타일, 물결치는 히피펌 헤어를 더해 펑크와 고양이 스타일을 동시에 표현했다.
한편, 김채원이 활동 중인 르세라핌은 지난해 10월 24일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를 발표한 바 있으며, 9일 자로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김채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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