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연아가 결혼 이후 한층 더 무르익은 미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연아는 10일, 자신이 운영하는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 디올을 태그한 채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찬 디올의 쿠션과 립 제품을 손에 든 채 밝게 미소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연아의 매끄러운 피부와 또렷한 눈매, 은은하게 물든 장밋빛 립 컬러가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따뜻한 햇살이 내려앉은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늘어진 긴 흑발과 맑은 미소가 더해져 ‘디올 뮤즈’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2022년 10월 22일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결혼했으며,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면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연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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