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엄정화가 정승환과의 따뜻했던 데이트 순간을 직접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엄정화는 소셜미디어에 “따스한 승환과 데이트!! 승환의 노래를 오롯이 혼자 듣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거나 함께 노래를 감상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이 만남은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엄메이징’을 통해 이뤄진 것이다. 영상에서 엄정화(1969년생, 56세)와 정승환(1996년생, 29세)은 27세라는 나이 차이를 잊게 만드는 편안한 분위기와 호흡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엄정화가 미소를 지으며 정승환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모습과, 정승환이 부드러운 감성으로 곡을 이어가는 장면이 조화를 이루며 훈훈한 감성을 전달했다.
정승환은 지난해 10월 30일 정규 2집 ‘사랑이라고 불린’을 발표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유튜브 ‘엄메이징’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며 대중과 만남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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