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찢고 튀어나온 비주얼’…올데이프로젝트 타잔, Y2K 감성으로 ‘힙한 빌런美’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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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올데이프로젝트의 타잔이 SNS를 통해 강렬한 Y2K 무드를 담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타잔은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서 타잔은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셋업을 분위기 있게 소화한 데 이어, 메탈 스터드가 장식된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래퍼 햇에 퍼 트리밍을 더하고, 볼드한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한층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거울 셀카와 감각적 구성의 사진들에서는 타잔만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뚜렷한 스타일 정체성이 두드러졌으며, 개성을 뚜렷이 드러냈다.
한편, 올데이프로젝트는 17일 오후 6시 신곡 ‘원모어타임’을 발표할 예정이며, 다음 달에는 첫 번째 EP를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타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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