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네이드 피버’로 폭발적 에너지…크래비티, 에필로그 앨범으로 또 한 번 성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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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크래비티가 10일 오후 6시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의 에필로그 앨범,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앞선 정규 2집에서 보여준 감정과 욕망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단순한 후속작의 의미를 넘어 한층 풍부해진 감정과 새로운 감각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레모네이드 피버(Lemonade Fever)’는 크래비티가 가진 에너지를 극대화한 곡으로, 톡 쏘는 리듬과 강렬한 후킹이 특징이다. 멤버들은 감각적인 보컬과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듣는 이에게 상쾌한 기운을 전달할 전망이다.


더불어 ‘OXYGEN(옥시즌)’, ‘Everyday(에브리데이)’ 등 다양한 감정을 담은 신곡들이 포함돼 크래비티의 성장과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에는 뮤직비디오 프리뷰 포토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지하철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생선 가게 앞에서 개성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이번 컴백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컴백에 앞서 다양한 레모네이드 콘셉트의 티징 콘텐츠와 자판기 프로모션, 공식 팬클럽 러비티와의 청음회 등 다채로운 사전 이벤트도 진행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정규 2집에 이어 새로운 음악 여정을 예고한 크래비티가 이번 에필로그 앨범을 통해 보여줄 음악적 색깔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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