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구혜선이 시간이 멈춘 듯한 무결점 동안 외모로 다시 한 번 시선을 집중시켰다.
구혜선은 최근 SNS를 통해 “투명하게 나온 눈동자 햇살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연한 아이보리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머리 스타일을 연출하면서 인형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햇살을 받은 얼굴, 그리고 소녀의 미소에서 물씬 풍기는 몽환적 분위기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2002년 데뷔 이후 2004년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나섰으며, MBC 시트콤 ‘논스톱5’, ‘꽃보다 남자’ 등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직접 헤어롤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하는 등, 벤처기업 대표로 활발히 사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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