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러닝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최신 러닝 장비를 두르고 러닝에 나선 모습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최근 기안84의 러닝 도전을 본 후 자극을 받은 전현무는 “이제 러닝은 내가 주인공”이라며 “오늘부터는 ‘무라토너’로 통할 것”이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기안84와는 달리 웰니스 러닝을 목표로 하는 전현무는, 러닝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포부다.
전현무는 특히 “기안84의 모습이 러닝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이유를 밝히며 기대감을 더한다.


러닝 전문 용품점에서 다양한 러닝화, 러닝복, 양말, 조끼 등 최신 아이템으로 무장하는 장면도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주변에서 다 뛴다. 내가 태어나서 가장 멀리 달린 게 3km였다”고 고백하며, 장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또 “요즘 나온 제품이냐”, “힙한 게 뭐냐”는 질문을 하며 스타일리시한 러닝룩 완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러닝의 본격적인 첫 시작을 앞두고 “새벽에 혼자 뛰는 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하는 등 솔직한 본심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스로에게 도전장을 내민 전현무가 시민들의 관심 속 새로운 러너로서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1월 7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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