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계획3’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정윤호가 직접 즉석 먹방 예능 도전에 나서며 화제를 모은다.
11월 7일 방송될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예측 불가 콘셉트의 전현무, 곽튜브와 달리, 계획적인 면모가 뚜렷한 정윤호가 ‘먹친구’로 출격한다.
이날 충남 아산으로 향한 세 사람은, 전현무가 “가수로 일본 5대 돔 공연을 모두 매진시킨 슈퍼스타”라며 정윤호를 특별히 소개한 뒤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곽튜브는 동방신기 댄스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우고, 곧바로 지역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양푼 동태 섞어탕’ 식당을 방문하게 된다.


이동 중, 전현무가 정윤호의 광주 출신 사투리 연기를 언급하자, 정윤호는 직접 벌구 캐릭터의 사투리를 재연해 유쾌한 장면을 연출한다. 전현무 역시 “사투리 욕심이 있다”며 따라 해 차 안에 크게 웃음이 터진다.
이어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은 식당에 사전 섭외 없이 찾아간다”고 밝히고, 이에 정윤호가 “J 성향이라 즉흥은 스트레스다”라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전현무가 “난 P의 아이콘, 인생 자체가 무계획”이라 답변해 극과 극 케미를 보여준다.
세 사람은 아산 명물 ‘양푼 동태 섞어탕’을 미리 정하지 않은 채 주문한 뒤 식사를 시작한다. 정윤호는 “공복으로 와서 다행”이라며 진심 어린 반응을 보인다.
한편, MBN과 채널S가 선보이는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시청자를 만난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