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케미 선사했다’…정은지·이정재, ‘얄미운 사랑’ 특별 출연에서 만난 사연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은지가 tvN의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특별 출연으로 이정재와 함께 새로운 호흡을 선보였다.
정은지는 4일 방영된 ‘얄미운 사랑’ 2화에 목소리로 등장해 작품의 신선함을 더했다.
‘얄미운 사랑’은 연예계 일상을 배경으로 국민배우와 연예부 기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갈등과 팩트 전쟁, 그리고 서로의 편견을 깨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매회 다양하게 벌어지는 사건과, 주요 인물들이 얽혀가는 관계 속에서 독특한 앙숙 케미와 설렘을 동시에 전한다.


정은지는 국민 배우 임현준 역의 이정재와 함께 AI 수지로 만났다. 그는 극 중 연기 고민에 빠진 현준에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조언해 용기를 건네는 한편,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환기시킨 것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AI 수지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해 “사람이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라는 식의 재치 있는 말로 유머 감각을 뽐냈으며, 현준의 힘든 하루에 위로의 말까지 전했다.
정은지의 정확한 발음과 매끄러운 호흡은 실제 AI를 떠올리게 할 만큼 인상적으로 다가왔으며,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특징을 극대화해 시청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1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빌리언스, MHN, tvN ‘얄미운 사랑’
- ‘지옥에서 구원받을까’…김유정·김영대, ‘친애하는 X’에서 강렬 운명 맞대면
- ‘거짓말 남편에 분노 폭발’…서장훈 “신뢰 완전 바닥쳤다” 이혼숙려캠프 충격 전개
- ‘클린걸 메이크업’으로 자연미 빛낸 나나…SNS 속 청량 매력 눈길
- ‘정문 탈출로 복수 시작’…지창욱, ‘조각도시’서 긴장감 폭발 예고
- ‘기대 이상이었다’…백합 등장에 ‘나솔사계’ 솔로남들 분위기 급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