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유퀴즈’ 출연 예고편 등장
“심근경색 직전 상황 중환자실 입원”
건강 이상 이후의 근황 전할 예정

최근 심근경색 직전 중환자실에 입원한 소식을 전했던 물리학자 김상욱 경희대 교수가 건강 이상 이후의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미선! 생사의 고비 넘긴 김상욱 교수,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과 김현수 선수”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상욱 교수가 출연하는 장면이 담겨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김 교수는 지난달 11일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중에 응급실에 갔다. (의료진이)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켰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 시술받았다. 담당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심근경색이 일어났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시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중환자실, 병동 생활을 하며 병원에서 정말 많은 분이 고생하며 애쓰고 있다. 제 목숨을 구해준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의료진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많은 분에게 안부 문자를 받았다. 저는 이미 퇴원해서 회복 중이며, 2~3일 정도 쉬며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며 팬들과 지인들을 안심시켰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상욱 교수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 그는 “기적이란 자연 법칙을 거스르는 걸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인 김상욱은 tvN ‘알아두면 신비한 잡학사전’ 시리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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