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무대로 돌아오는 시간
홍대서 펼쳐질 ‘금요락회’
다시 노래하는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컴백 시그널을 보냈다.
지난 4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잘 지내시죠? 저는 이렇게 평범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반려견 매틱이와 산책을 즐기거나 커다란 무지개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어 김현중은 “12월에 열릴 ‘금요락회’ 콘서트를 준비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방송 활동보다는 음악에 전념하며 무대를 준비 중인 모습이었다.
오는 12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홍대 라이브 클럽에서 열리는 미니 콘서트 ‘금요락회’는 전 회차 올 스탠딩석으로 진행된다.

김현중은 자신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오랜 음악적 파트너인 ‘제미니 밴드(GEMINI BAND)’가 함께해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민다.
‘금요락회’ 티켓은 김현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10월 31일 오후 9시부터 11월 7일까지 선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2022년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첫사랑과 결혼해 득남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현중은 과거 전 여자친구로부터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바 있으나 법원은 폭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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