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5일 현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최근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블랙 시스루 톱과 가죽 재킷을 조화롭게 걸치고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봤으며, 곁에 자리한 용준형은 담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현아의 화려한 메이크업과 달리 용준형은 편안한 의상으로 대조를 이루며,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분위기 속에서도 행복한 부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혼부부의 따뜻한 일상이 담긴 포즈와 미소가 사진 곳곳에 묻어나, 팬들은 연신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전하고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올해 1월 연인 관계임을 알린 데 이어 10월에 결혼해 부부가 됐다.

사진=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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