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서 블루베리 먹방’…홍은채, “I hate tomato!!!”에 MZ세대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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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다.
홍은채는 3일 개인 SNS를 통해 “I hate tomat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홍은채는 카키 톤의 점프수트를 착용한 채 계단에 앉아 블루베리를 먹으면서 다양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웨이브가 더해진 짙은 네이비 컬러 헤어와 고글 착용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블루베리와 토마토 그래픽이 담긴 컷에서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표정으로 MZ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10월 24일 첫 싱글 앨범 ‘스파게티’를 발매한 이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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