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다혜가 여름을 아쉬워하면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11월 3일, 이다혜는 개인 SNS에 “여름이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이다혜는 흰색 크롭 슬리브리스와 데님 숏팬츠를 착용해 건강미와 시원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윙크하는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사진 전반에 묻어났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포즈로 일명 꾸안꾸 스타일을 드러냈다.
이다혜는 대만 프로야구팀 라쿠텐 몽키즈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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