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백현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연이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INB100은 백현이 2026년 1월 1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Dolby Live at Park MGM’에서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전 세계 수많은 팝스타들이 무대에 올랐던 ‘돌비 라이브’는 최첨단 ‘돌비 애트모스’ 시스템을 갖춘 라스베이거스 대표 공연장이다. 백현의 정교한 보컬과 무대가 이곳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5 BAEKHYUN WORLD TOUR Reverie’의 하이라이트 무대로 구성된다. 백현은 앞서 KSPO돔에서 투어의 시작을 알렸으며, 5개월 동안 28개 도시에서 37회 공연을 성료해 월드스타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Essence of Reverie’는 발매 3일 만에 10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 앨범으로 백현은 ‘빌보드 200’에 솔로로 첫 진입하는 기록도 남겼다.
오는 1월 2일부터 4일까지 백현은 서울 KSPO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Reverie dot’을 연이어 개최하며 활약에 속도를 낸다. 라스베이거스 공연의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첸, 백현, 시우민을 제외한 엑소 6인 멤버의 컴백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첸백시 측은 합의 의사를 전달했지만 활동에서 배제됐다고 밝혔으며, SM 측은 합의서 미이행을 지적하며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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