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ENA ‘진서연의 NO’에서는 11월 4일 진서연, 방민아, 신현지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얼굴 볼륨 변화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 세 출연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볼살이 줄고 얼굴의 볼륨이 사라진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진서연은 젖살이 가득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과거엔 볼이 빵빵했다”라고 아쉬워했고, 신현지는 방민아의 과거 사진을 보고 “민아 언니는 똑같다고 생각했는데…”라며 변화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신현지 또한 자신의 사진을 보고선 “지금이랑 너무 똑같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했다.
이 자리에는 피부과 전문의 조광현이 함께해 노화로 인한 볼륨 감소의 원인에 대해 설명했다. 조 전문의는 “얼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볼륨이 잃게 되는 것이 노화의 한 증상”이라고 전했으며, “나이가 들면 콜라겐과 엘라스틴, 지방이 줄어들면서 처짐과 재배치가 일어난다”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안인숙 원장은 40대 이후부터 콜라겐 양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내용을 전하며 출연자들에게 충격을 더했다.
이어 신현지는 피부 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놨다. 그는 관리실 방문과 피부과 치료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언급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얼마나 힘든 건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진서연은 “관리를 포기하고 세월에 당할 수만은 없다”며 새로운 관리법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얼굴 노화를 늦추고 볼륨 회복에 도움을 줄 특별한 비결은 11월 4일 밤 11시 20분 ‘진서연의 NO’에서 공개된다.
사진=ENA ‘진서연의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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