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앤팀(&TEAM)이 한국에서 발표한 첫 미니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122만 장을 돌파하며 화려한 기록을 세웠다.
4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가 발매 첫 주 동안 총 122만 2022장이 판매됐다. 이 앨범은 출시 하루 만에 113만 장 이상이 팔리며 즉시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로써 앤팀은 일본에서 발표한 3번째 싱글 ‘Go in Blind’에 이어 두 작품 연속으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게 됐다. 같은 날 발표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Back to Life’는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앨범이 이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일본 아티스트 중 최초로 기록됐다.

‘Back to Life’에는 앤팀의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와 성장 이야기가 담겼다. 앨범은 팀 고유의 ‘늑대 DNA’와 하이브 ‘글로벌 DNA’를 바탕으로 강렬한 도전 정신과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포함해 ‘Lunatic’, ‘MISMATCH’, ‘Rush’, ‘Heartbreak Time Machine’, ‘Who am I’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이 곡들은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며, 방시혁과 소마 겐다(Soma Genda)를 포함한 세계적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2023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앤팀은 현재 국내 음악방송 및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앞으로 앤팀이 펼칠 글로벌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MHN, HYBE LABEL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