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비주얼 충격’…김대호·최다니엘·전소민, 하얼빈서 변신하며 스튜디오 초토화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에서는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이 하얼빈 여행 중 ‘공주 변신’에 도전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4일 방송분에서는 김대호가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친동생의 도움을 받아 치밀하게 이동 경로와 체험을 기획하면서 여행이 시작된다. 하지만 전소민의 돌발적인 행동이 연달아 발생하며 예기치 않은 상황들이 이어진다. 김대호는 급박하게 변하는 상황에 “저 때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고 토로하는 등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즉흥적으로 새로운 여행지를 찾게 된 이후, 김대호는 가이드 역할을 잊고 현지 매력에 깊이 빠지는 등 계획에 없던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최다니엘은 관심을 보이지 않은 채 홀로 남게 됐고, 김대호는 현지 직원에게 “죽을 때까지 있어도 되나요?”라고 물으며 현장에서의 깊은 몰입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이 방문한 하얼빈의 맛집에서는 낯선 음식의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지만, 최다니엘이 맛을 본 뒤 “이거 먹으러 또 와야겠다”고 감탄했고, 전소민 역시 “이 식당에 가기 위해 하얼빈에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해당 식당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세 사람은 하얼빈 대표 랜드마크 앞에서 드레스와 화장을 완벽히 갖춘 채 ‘공주 변신’에 나섰다. 예상치 못한 이 체험에서 세 사람은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하얼빈의 다양한 명소와 특색 있는 음식, 예기치 못한 재미를 담은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는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