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 레이가 ‘체인소맨’ 레제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레이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BOMB…#SHOW_WHAT_I_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무대 비하인드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흰색 홀터넥 크롭톱과 블랙 숏팬츠로 스타일링 해 세련되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여기에 오버핏 자켓과 초커 목걸이로 다크 펑크 무드를 강조했다.


흐림 효과 속에서도 강조된 눈빛과 시크한 표정이 더해져, ‘체인소맨’ 속 레제 캐릭터의 신비로운 매력이 떠오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핑크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선보인 컷에서는 색다른 귀여움이 드러나며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대형 망치 소품을 든 뒤 윙크를 하는 장면은 앞선 카리스마와 대조를 이루며 레이만의 다양한 무대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10월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열었다.

사진=레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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