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글램 메탈 4인조 록밴드 크랙샷이 싱글 ‘Bye Goodbye’로 다시 무대에 선다.
‘Bye Goodbye’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우울과 시련, 무거운 감정에서 벗어나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긍정적 메시지를 노래한다.
크랙샷은 이번 신곡에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곡 전반을 관통하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느껴지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강한 에너지가 담겼다.

또한 이 곡은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됐다. 대니 리가 직접 작성한 가사로 진정성이 더해졌고, 윌리K, 대니 리, 빈센트가 함께 작곡에 힘을 모았다. 편곡 작업에도 네 명의 멤버가 모두 참여해 크랙샷만의 하드 록 색깔을 강조했다.
‘Bye Goodbye’는 크랙샷 특유의 파워풀하고 시원한 록 사운드를 바탕으로, 청자에게 공감과 위로의 힘, 그리고 록밴드만의 ‘한 방’을 전하고자 한다.
크랙샷은 빈센트(보컬), 윌리K(기타), 대니 리(드럼), 싸이언(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Loud, Hot, Crazy the Best Voice of Rock&Roll!’이라는 슬로건 아래, 화려한 비주얼과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새 싱글 ‘Bye Goodbye’는 4일 오후 6시 이후 국내외 모든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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