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근황
대규모 월드투어 시작
연습 사진 공개돼 눈길

샤이니 태민의 연습 중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태민이 대규모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 개막을 이틀 앞두고 주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태민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 in SEOUL’의 관전 요소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신보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전곡 공개하고 미국 코첼라 무대 화제작 6곡과 기존 히트곡 재해석 무대까지 세트리스트를 다채롭게 채웠다. 또한 태민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 특별 무대를 구성해 섬세한 감성과 깊은 교감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비롯해 대형 패브릭 오브제와 바람을 활용한 역동적인 연출을 선보이며 무대 스케일을 대폭 확장했다는 말에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태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EP ‘페이즈 1 : 소프트 바이올런스(PHASE 1 : Soft Violence)’의 타이틀곡으로 당당히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하며 컴백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증폭되고 있다.

팬들은 “연습 사진만 봐도 기대돼”, “태민은 태민”, “샤이니 멤버들 출연안하려나?”, “어느새 30대가 된 막내 태민”, “태민 투어 너무 기대돼요” 등 반응을 전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번 서울 콘서트는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과 새로운 연출 기법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공연이다. 월드투어 대장정의 포문을 여는 무대인 만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민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오는 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6시, 20일 오후 5시 총 3회에 걸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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