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최근 근황
‘엑스 더 리그’ MC
소감 전해 눈길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한 뒤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공식적으로 유부녀가 된 티파니는 다수의 방송에서 변요한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티파니가 또 다른 경사까지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8월 2일(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말레이시아까지 총 9개국, 8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세일즈 커머스 서바이벌이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톱 셀러 40인이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7억 원)와 ‘Global No.1 Seller’ 타이틀을 걸고 100일간 치열한 판매 경쟁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XTL’의 진행을 맡은 티파니 영은 “새로운 기준이 될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하게 돼 뜻 깊었다. 사람과 브랜드의 이야기, 그리고 치열한 경쟁이 동시에 펼쳐진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다”라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진행자 뱀뱀 역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엑스 더 리그’는 매 라운드마다 초특급 스케일과 다양한 미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라이브 커머스와 글로벌 셀러들의 ‘A TO Z’를 공개한다. 셀러들의 판매 전략과 콘텐츠 기획력, 세일즈 실행 역량이 종합적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또한 후반으로 갈수록 미션 강도와 판매 규모도 확대된다. 리미티드 제품 론칭과 글로벌 동시 판매 이벤트도 실시된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티파니 영은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이 많았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뱀뱀은 “성수동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판매의 치열했던 순간이 기억 난다”고 귀띔해 본방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티파니 영은 “‘XTL’은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과 전략, 그 과정에서 탄생하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최종 결과뿐 아니라 모든 과정을 함께 즐겨주시면 더욱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어줬다. 뱀뱀도 “무척 흥미롭고 보고 배울 점도 많은 방송이다. 각 나라의 문화와 서로 다른 판매 스타일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ENA와 라라스테이션이 공동 제작하는 ‘XTL’은 200여 개 브랜드와 전 세계 구독자 3억6000만 명을 보유한 40인의 글로벌 톱 셀러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가의 명예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펼치는 세계 최초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 ENA ‘엑스 더 리그’는 8월 2일(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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