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장동건 최근 근황
고소영 리프팅 고백 눈길
앞서 장동건 수술설 재조명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최근 모습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고소영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연희동 나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아이스크림을 들거나 선글라스를 쓴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고소영은 화장기가 없는 듯한 얼굴과 편안한 복장에도 완벽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쁜 고소영”, “최고 미인 타이틀 어디 안 가죠”, “관리를 얼마나 잘하는 건지 감도 안 옴”, “장동건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궁금”, “부부가 같이 어려져”, “돈 많으니까 관리도 잘 하는 듯 부럽당”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리를 받은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고소영은 “방송에서는 사실 훨씬 좀 말라야지 잘 나온다. 나이 들어서 살 빼면 이렇게 피부가 막 꺼진다. 눈도 퀭하게 들어간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원래 잘 안 한다. 근데 주변에 (뷰티 정보를) 잘 아는 친구들이 갑자기 너무 예뻐진 거다. 솔직히 뭐하냐고 했더니 세르프라고 고주파 베이스 레이저를 한다더라. 티 안 나게 생기 있어 보이고 눈에 띄게 리프팅이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내 나이의 관심은 사실 리프팅이다. 난 얼굴부터 목 전체까지 600샷 맞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와 함께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던 장동건의 모습도 재조명됐다.
앞서 장동건은 한 주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도톰해진 볼과 혈색이 도는 얼굴로 성형수술설, 시술설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적절한 관리로 젊음을 유지하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에 대해 부러움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고소영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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