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최근 근황
47세 임신 성공 화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배우 한다감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47세의 나이에 임신에 성공한 ‘연예인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다감이 부모님에게 찰떡이의 성별을 깜짝 공개하기 위해 친정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한다감 아버지의 예리한 촉이 발동해 한다감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찰떡이의 성별을 공개하기 전 한다감이 “나 갈비찜이나 족발 먹고 싶어”라고 말하자 한다감의 아버지가 “아들이네 아들”이라고 촉을 발휘했다.

MC 랄랄이 “아버님이 찰떡이가 아들인 거 모르시는 거 맞죠?”라며 깜짝 놀라자 한다감은 “저도 당황했는데 시치미를 떼느라 힘들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 이어 한다감의 아버지는 “임신 중에 고기가 먹고 싶으면 아들을 임신했다는 속설이 있다”라고 찰떡이의 성별을 아들이라고 확신한 후 “내가 어제 아들 태몽을 꿨다”라고 말해 한다감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다감은 “아빠가 찰떡이 태몽으로 먹구렁이 꿈을 꿨다고 하시더라”라며 아들 태몽을 대표하는 구렁이 꿈을 꿨다고 공개했다. 또한 한다감의 어머니는 딸의 배에 살포시 손을 얹으며 태동을 체크하면서 “다감이가 임신했다는 소식에 눈물이 핑 돌더라”라며 애틋한 모성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어 한다감이 준비한 찰떡이의 성별 공개 이벤트에 과몰입한 한다감 부모님은 눈물까지 와락 쏟았다고 해 현장 분위기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친정 방문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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