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멤버 기현이 눈부신 조각 비주얼과 함께 팀 멤버를 향한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현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훈한 근황이 가득 담긴 현장 비하인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현은 화려한 보석 자수가 정교하게 박힌 이목을 끄는 화이트 무대 의상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가 하면, 내추럴한 흰색 티셔츠에 실버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편안한 착장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남친짤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멕시코 현지 팬들을 향해 “몬스타 형제여, 당신은 이제 멕시코 사람입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위트 있는 스페인어 문구인 ‘MONSTA HERMANO YA ERES MEXICANO❤️’를 덧붙여 소통에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I.M, 본명 임창균)의 월드투어 멕시코 몬테레이 공연을 응원하는 보랏빛 슬로건을 소중하게 손에 든 모습이 포착되어, 변함없이 끈끈한 멤버들 간의 특급 우정과 결속력을 실감케 했다.
한편 기현이 속한 그룹 몬스타엑스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파워풀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기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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