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레코초쿠 주요 차트 1위
아시아권 아이튠즈 차트 강세
영화·신보 활동도 예고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기쁜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OASIS’는 발매 직후 일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 인코드에 따르면 해당 곡은 mora와 레코초쿠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하이레조(Hi-Res) 실시간 차트와 데일리 차트에서도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레코초쿠 K-POP·월드뮤직 데일리 차트에서는 공개 이후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을 넘어 아시아 지역에서도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OASIS’는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아이튠즈 J-POP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 아이튠즈 종합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약 7개월 만에 일본에서 선보인 이번 싱글은 고독과 절망 속에서 마주한 ‘단 하나의 구원’을 주제로 담아낸 곡이다. 김재중은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을 바탕으로 곡의 감정을 표현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재중은 오는 8월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2026 JAEJOONG ZEPP & HALL LIVE TOUR(제프 & 홀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재중은 아직 미혼이며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다. 그는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김재중은 한국에서는 2013년, 일본에서는 2018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솔로 가수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김재중은 배우 활동까지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또한 김재중은 오는 6월 17일 개봉 예정인 한일 합작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주연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신보 발매 준비에도 집중하며 음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인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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