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영화 ‘노트북’이 극장가 재개봉을 단행함과 동시에 관객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독창적인 스페셜 굿즈 증정 행사를 개최하며 로맨스 명작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측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클래식 멜로 극 ‘노트북’이 당일인 4일 전국 극장가에서 일제히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닉 카사베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으로 열연한 이 작품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퇴색되지 않는 두 남녀의 진실한 사랑을 그린다. 극장 측은 이번 재개봉을 기념해 스크린의 감동을 일상에서도 간직할 수 있는 스페셜 아트카드와 시네아카이브 포스터 배포 이벤트를 전격 전개한다.
먼저 개봉 당일인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일부 상영관에서는 선착순으로 스페셜 아트카드를 현장 증정한다. 해당 카드에는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주인공 노아와 앨리의 다정한 한때가 담겨 아련한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한다.

이어 오는 7일에는 전국 11개 지정 상영관에서 시네아카이브 기획전을 열고 고품격 A3 포스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찬란한 햇살이 내리쬐는 거리 위를 거니는 연인의 눈부신 순간을 포착한 이번 포스터는 아이스 골드 투톤 펄지를 기본 소재로 채택해 은은한 광택을 구현했다. 여기에 투명 홀박과 형압, 무광 금박 등 정교한 후가공 기술을 대거 집약해 소장 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나간 청춘의 아름다운 기억과 변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를 대형 스크린으로 다시금 증명해 낼 오리지널 멜로 클래식 ‘노트북’은 오늘부터 오직 롯데시네마 플랫폼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다.
사진=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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