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화폐 가치’ 논란 털어놔
‘캐치 캐치’ 퍼포먼스 선보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준이 논란의 전말을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5회에는 국내 최대 규모 병원 약국의 차승현·박근미 약사, 학생들에게 헬스로 자신감을 심어준 지한구 교사, 알고리즘을 점령한 대세 이준, 아이돌 그룹까지 접수한 천의 얼굴 배우 박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사는 남자’로 떠오른 배우 이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주말 예능을 넘어 SNS 쇼츠 알고리즘까지 점령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급부상한 이준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삼두 치어리더’로 변신해 최예나의 ‘캐치 캐치’ 퍼포먼스를 선보인 파격 행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또 “이준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뒷이야기는 물론 단 이틀 동안 40곡에 달하는 응원곡 안무를 소화한 과정도 설명했다. 현장에서 선보이는 ‘캐치 캐치’ 댄스는 물론 유재석도 감탄한 아일릿의 ‘It’s Me(잇츠미)’ 챌린지 댄스도 ‘유 퀴즈’ 최초로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뜻하지 않은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화폐가치’ 논란의 전말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열정’의 의인화라 할 수 있는 이준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도 감동을 전했다. IMF로 인한 생활고 속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스파르타 방식으로 무용과에 진학하고 배우의 꿈을 동시에 키웠던 이야기부터 집안 곳곳에 득실대는 바퀴벌레를 피해 학교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지냈던 학창 시절 이야기도 이어졌다.
특히 “깨끗한 집에서 살고 싶다”라는 목표 속에서 ‘이준적 사고’로 역경을 이겨낸 시간들, 비의 소속사에서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한 스토리 그리고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에 많은 이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더불어 대세를 입증한 배우 박지현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영화 ‘와일드 씽’으로 돌아온 박지현은 예고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기말 감성의 혼성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의 센터로 변신한 비하인드부터 핑클 이효리를 모티브로 캐릭터를 연구한 일화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동원, 엄태구와 함께하며 원샷을 빼앗긴 파격적인 연습 비하인드는 물론 ‘Love is’ 단독 무대도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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