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만 유튜버’ 손민수♥임라라
채널 영상 삭제 여러 차례 예고
누리꾼들 반응 엇갈리는 상황

263만 명의 구독자를 이끌고 있는 ‘엔조이 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마지막 통대창 먹방!! 대창 은퇴선언한 쌍둥이 엄빠 +불닭볶음탕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민수, 임라라는 통대창 먹방을 선보였고 영상 말미에는 “조금 있으면 통대창 못 먹는다”라는 발언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임라라는 “강이랑 단이가 크는 순간 엔조이커플 통대창 먹방은 싹 내려간다”라며 영상 삭제를 예고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또 다른 과거 영상에 대해서도 삭제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민수, 임라라가 삭제를 예고했던 영상은 ‘출산하면 비공개될 영상ㄷㄷ Video will be hidden by the time we have a baby’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손민수, 임라라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가 공개된 영상이다.
해당 영상에서 임라라는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자랑했으나 도덕, 한문 과목에서 ‘미’를 받았던 과거가 폭로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3년 개근으로 박수를 받았던 손민수는 도덕 과목에서 ‘가’를 받았던 시절이 알려지면서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당시 영상 자체는 웃음 가득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으나 두 아이의 부모가 된 두 사람은 “아기가 태어나면 이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겠다”라고 예고했던 바 있다.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삭제를 예고한 상황이다.

임라라는 “애들이 아직은 어려서 못 보기 때문에 그동안 영상을 조금 유예해 둔 상태였다. 하지만 진짜 찐(진짜)으로 곧 내릴 예정이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내리기 전에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는 지난 2023년 9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낳아 육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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