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NCT 태용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채를 공개한다.
정규 1집 ‘와일드(WYLD)’는 총 10곡이 수록돼 있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가 인상적이다.
이번 앨범에는 EDM 요소가 가미된 ‘아임 어 댄싱 캑터스(I’m a Dancing Cactus)’와 올드스쿨 힙합 기반의 ‘핫(Hot)’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포함됐다.
‘아임 어 댄싱 캑터스’는 직설적인 하우스 사운드 위에 자신을 ‘춤추는 선인장’으로 표현한 위트 있는 가사와 독특한 신스,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져 독창적인 곡으로 완성됐다.
또한 수록곡 ‘핫’에서는 클래식한 힙합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직설적이고 감각적인 랩 플로우와 개성 있는 가사를 들려준다.
6일 공개된 ‘포토그래피 pt.3’에는 ‘와일드’ 콘셉트에 맞는 태용의 날카로운 분위기와 강한 존재감이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정규 앨범 ‘와일드’는 18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을 만날 수 있으며, 같은 날 오프라인 음반으로도 발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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