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랑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방금 일어났는데 눈 뜨자마자 꽃 선물”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사진 속 의문의 인물 다리가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약 5년간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앞둔 소감으로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결혼 준비 근황도 알렸다. 성형외과 시술 이후 “얼굴형이 둥글둥글 부드러워졌다. 동안미가 더 살아났다”고 만족을 표했다.
또, 오픈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웨딩 촬영 모습도 공개했다. 직접 촬영 소감을 남기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져 있으며, 루푸스병을 앓으며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가 40kg대까지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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