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엔믹스가 신곡 ‘Heavy Serenade’로 컴백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했다.
엔믹스는 오는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비롯해 ‘Crescendo’, ‘IDESERVEIT’, ‘Different Girl’, ‘Superior’, ‘LOUD’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해 협업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멤버 릴리와 배이가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다. 릴리는 ‘Crescendo’와 ‘LOUD’ 작사에 이름을 올렸으며, 배이는 ‘Different Girl’ 작사에 참여했다.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보랏빛 밤하늘과 들판을 배경으로 유리 꽃이 흩날리는 장면을 담았다. 바람에 의해 부서진 유리 파편이 부딪히며 장면을 구성해 앨범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엔믹스는 컴백 전 일부 수록곡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24일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 무대에서 ‘Superior’를 공개하고, 오는 28일에는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Heavy Serenade’는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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