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62세’ 박해미, 子 보냈다… 먹먹한 소식

논현일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박해미, 군대 간 아들 떠올려
”그때 약간 울컥하더라”
‘퍼펙트 라이프’

출처: 박해미 SNS
출처: 박해미 SNS

배우 박해미가 군대에 간 아들을 떠올리며 울컥했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박해미가 2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온 팬들과의 일상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팬들이 박해미의 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라고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후 팬들은 박해미와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한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라고 떠올린다. 이어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라고 덧붙인다.

출처: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출처: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박해미는 팬들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팬들을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라고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면서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식사 자리에서는 아들의 군 입대와 관련된 이야기도 꺼낸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라고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회를 다녀왔다. 아들을 바라보니 좋더라”라고 전한다. 또한 “논산 훈련소에 배웅하러 갈 때 다른 사람들은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가는데 우리는 단 둘뿐이었다. 아들이 ‘엄마 빨리 가’라며 나를 보내더라”라고 설명한다. 박해미는 ”그때 약간 울컥하더라”라고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한편 박해미는 1964년생으로 올해 62세다. 그는 1984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웃어라 동해야’, ‘오로라 공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 ‘으라차차 내 인생’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그는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author-img
논현일보
content@viewcash.co.kr

[연예] 랭킹 뉴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욕 깜짝 라이브'로 환호…컴백 암시 영상에 기대↑
  • 노윤서, 하와이서 '반전 비키니 패션'…청순 이미지 완전히 뒤집었다
  • 레드벨벳 조이, 블루 크롭톱 시스루 스커트로 눈길…'Surfin' Boy' 무대 의상 화제
  • 영원한 주홍글씨? 안소희에게 불똥 튄 로이킴 논란 뭐였길래
  • ‘들쥐’ 반전의 주인공 박윤호였다…넷플릭스 49개국 톱10 통한 이유 있었다
  • 파킨슨 어머니, 췌장암 아버지, 지적장애 동생까지 책임지고 있는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추천뉴스

  • 1
    "10월 1일 어쩌나.." 삼성전자 주주들 긴장할 변수 뜬다는데

    뉴스 

  • 2
    트럼프 ‘석방’ 요청에도 시진핑이 거부한 유일한 인물

    뉴스 

  • 3
    김혜경 여사 논란 확산하자 李 대통령이 내놓은 입장, 단호했다

    뉴스 

  • 4
    국산 전기차, 아프리카 허브 꿈꾼다… KG모빌리티의 ‘숨겨진 야심’

    차테크 

  • 5
    전남 명사십리제2야영장, 여름 방풍림 해변 캠핑 명소

    여행맛집 

지금 뜨는 뉴스

  • 1
    요즘 소소하게 입소문 타고 있는 서비스

    뿜 

  • 2
    배우 이동욱과 연인 관계인데 이동욱에게 준 돈 3,500만원을 받고 싶다며 직접 SBS '뉴스 헌터스'에 제보한 여성...;

    뿜 

  • 3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천재 TOP 10

    뿜 

  • 4
    가을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수프 맛집 5

    뿜 

  • 5
    성남시 래프팅 즐기는 방법과 도심 속 자연 명소 6곳

    여행맛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