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야구 레전드 양준혁이 과거 사업 실패로 인해 선수 시절 모아둔 전 재산을 잃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홍콩 임장, 그리고 씁쓸한 회상
이번 방송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와 함께 홍콩으로 임장(부동산 투자를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것)을 떠난 양준혁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특히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함께 운영 중인 양준혁을 위해 이번 임장이 기획되었는데요.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동행한 양준혁은 두 사람의 사주세요 요청에 통 큰 결제를 예고하며 역시 사장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어요.
해산물 레스토랑에 들어선 세 사람은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시작으로 랍스터, 갯가재 등 다양한 해산물을 주문했습니다.
끝없는 주문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웃음을 자아냈지만, 결국 약 55만원 상당의 식사가 이어지자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고 해요.
전문가다운 면모와 과거의 아픔
이날, 커다란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이 사이즈로 키우기 쉽지 않은데 잘 키웠다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에 정호영이 방어와 우럭 양식을 제안하자, 양준혁은 예전에 우럭,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리고는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이 양식장에 다 들어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어요.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짠해졌답니다.
연 매출 30억, 그럼에도 사업 실패?
현재 연 매출 30억을 기록 중인 양준혁이기에 과거 사업 실패담은 더욱 놀라움을 안겨줍니다.
방신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에게도 이런 아픔이 있었다는 사실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 같아요.
그의 사업 실패담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니, 이번 주 방송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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