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최근 근황
생활비 이슈로 설전 벌이기도
갈등 가감없이 드러내 눈길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갈등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결혼 10개월 차가 된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김준호, 김지민은 이날 방송에서 생활비 문제로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김지민은 “요즘 생활비 입금이 늦다”라며 김준호를 저격했다. 김준호는 “생활비 이체 통장에 돈이 없는 줄 몰랐다”라고 해명했지만, 김지민은 “월급 통장에서 미리 이체해라”라고 받아쳤다.

이에 김준호는 “지난달 다이아 반지 할부가 끝났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돈과 관련된 설전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김준호는 “통장을 다시 합치자”라고 제안했고, 김지민은 “왜 나한테 똥물을 튀기냐”라고 거절해 웃픈(?) 상황이 연출됐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전세 자금으로 김준호 60%, 김지민 40%를 분담한 사실이 드러났고, 김준호가 낸 금액 중 일부는 대출로 알려졌다. 이 대출금은 김지민이 대신 갚아준 것으로 드러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준호는 게임 아이템으로 49만 원을 결제하는 등의 모습으로 일부 누리꾼들의 싸늘한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생활비, 통장, 대출금 등 돈과 관련된 다양한 설전이 오가자, 누리꾼들은 신혼 부부들이 흔히 겪는 문제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현실 갈등이라 공감됨”, “김준호 너무해”, “확실히 김지민이 똑부러진 듯”, “얘네 생활비 문제까지 봐야하냐ㅠㅠ”, “김준호 미우새 계속 나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오랜 시간 개그계 선후배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던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어마어마한 규모의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채영-MC몽, 돌연… “인터넷 합동 방송”
- 배우 이일재, 폐암으로 별세… 추모 계속
- ‘비연예인♥’ 이유영, 결혼 2년 만에… “경사”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때문에”… ‘고충 토로’
- ‘이혼’ 개코, 갑작스러운 비보… 빈소 지키는 중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