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웨이브 4월 기대작 출격
변우석과 부부 호흡 맞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또 한 번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부인’을 비롯해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KLPGA·KPGA 전 경기 온라인 생중계까지 4월 한 달간 드라마, 예능, 스포츠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혀온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4월 10일 첫 방송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대한민국을 들썩거리게 하는 올라운더 배우 아이유(성희주 역)와 명불허전 대세 중의 대세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만남으로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민정우 역의 노상현, 윤이랑 역의 공승연까지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신규 예능 ‘베팅 온 팩트’는 공개 첫 주 만에 ‘신규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배경으로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려내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서바이벌 통산 4회 우승을 기록한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을 필두로 진중권, 헬마우스, 박성민, 강전애 등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정영진, 이용진, 예원까지 합류해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7일 첫 출격한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도 웨이브에서 스트리밍된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성시경은 ‘10cm의 쓰담쓰담’에 이어 9번째 MC로 나서게 됐다. 첫 회에서는 가수 이소라가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음악 토크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더 시즌즈’가 성시경과 함께 어떤 여정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4월부터는 티빙(Tving) 오리지널 드라마도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웹툰 원작의 ‘피라미드 게임’, ‘친애하는 X’, ‘스터디 그룹’, ‘이재, 곧 죽습니다’부터 19금 사극 ‘우씨왕후’, 초자연 스릴러 ‘괴이’까지 학원물과 서스펜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드라마가 신규 입점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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