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휘재가 방송계로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이휘재의 복귀와 관련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진호는 이휘재의 재기를 둘러싼 ‘인맥 복귀’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1~2년 전부터 여러 차례 방송 복귀를 시도했음에도 오랜 기간 구축한 네트워크가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진호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출연이 일회성 게스트임을 짚으면서, 향후 고정 출연 일정은 확정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진호는 현재 상황에 대해 “방송계의 외면을 받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고 평가했다.
이휘재는 1992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면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자녀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비매너 논란과 배우자 문정원의 층간 소음 논란 등이 불거지면서 비난을 받았고,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간을 보낸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다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방송계 복귀를 둘러싼 찬반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료들과 지인들이 이휘재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유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휘재를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공개적인 지지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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