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첫 아이의 탄생 소식을 24일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곽튜브는 자신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 신생아와 함께 있는 곽튜브와 배우자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아빠도 많이 닮은 것 같다”, “아이의 눈빛이 인상적이다”, “축하한다” 등 다양한 메시지를 남기며 기쁨을 함께했다.

연예계 동료들도 소식을 접하고 축하를 보냈다. 방송인 전현무는 “이제 준빈이가 나보다 형이다”라는 농담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고, 배우 이시언 역시 “너무 귀엽다. 준빈아 축하한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밖에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 코미디언 송은이, 이용진, 손민수, 배우 김기방, 가수 한해, 나비, 블락비 지코, 유튜버 빠니보틀 등이 ‘좋아요’로 응원의 마음을 표했다.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3월에 소중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가족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하며, 곽준빈의 새로운 시작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곽튜브는 2023년 10월 서울 여의도에서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동시에 예비 아빠라는 사실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그는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 최근 더 큰 축복을 받아 아빠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1992년생인 곽튜브는 약 215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현재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 출연 중이다.
사진=곽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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