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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고객, 야쿠시마로 떠나다…겨울 시즌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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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서스 고객 대상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어메이징 네이처’ 진행

● 일본 야쿠시마·후쿠오카 3박 4일 해외 프로그램 운영

● 자연·미식·전동화 철학을 잇는 브랜드 경험 제공

렉서스코리아가 렉서스 고객을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로그램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ROAD & MEMORY by LEXUS)’의 2025년 겨울 시즌 프로그램 ‘어메이징 네이처(AMAZING NATUR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렉서스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해외 자연 환경으로 확장한 여정으로 주목받았다.

‘어메이징 네이처’는 지난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야쿠시마와 후쿠오카 일대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한 추첨으로 선정된 렉서스 L 시리즈 고객 세 팀이 참가했으며, 자연과 문화, 기술을 아우르는 렉서스만의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렉서스코리아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야쿠시마의 생태와 지형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 고객들은 야쿠시마 최대 거목인 대만고무나무를 비롯해 일본 100대 폭포로 꼽히는 오코노 폭포, 세계자연유산 구간인 세이부임도, 삼나무 원시림으로 알려진 조몬스기 등을 탐방하며 야쿠시마의 자연을 온전히 마주했다.

지역 문화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고객들은 전통 증류주 제조 방식을 이어온 혼보 주조장을 방문해 지역 고유의 주조 문화를 경험했으며, 이후 후쿠오카로 이동해 렉서스 규슈 공장을 찾아 전동화 기술과 장인정신 철학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전반에는 렉서스가 강조하는 진심 어린 환대, 오모테나시 철학이 반영됐다. 야쿠시마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자연주의 다이닝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호텔에서의 휴식을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는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는 브랜드 여정”이라며 “계절의 특색을 담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연결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는 2024년 처음 선보인 고객 경험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전통과 예술, 미식, 골프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약 370여 명의 고객이 참여해 왔다. 2025년 시즌은 봄 ‘어메이징 인사이트’, 가을 ‘어메이징 패션’, 겨울 ‘어메이징 네이처’ 등 세 가지 테마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렉서스코리아 #로드앤메모리바이렉서스 #어메이징네이처 #야쿠시마 #렉서스라이프스타일 #L시리즈 #고객경험 #럭셔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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