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떴다” GTA 6 예약 구매 특전 공개, 페라리 감성 ’95 그로티 치타’ 포함 보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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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 자정 예약 판매 돌입 및 가격 미공개
● 스토리 진행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되는 독점 보상 시스템 적용
● 페라리 테스타로사 기반 ‘95 그로티 치타’ 등 한정 탈것 및 무기 포함
● 80년대 감성 재현한 ‘빈티지 바이스 시티’ 예약 구매 특전 팩 제공
얼티메이트 에디션의 풍성한 구성과 독특한 해금 방식
락스타 게임즈가 전 세계 게이너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그랜드 쉐프트 오토 VI(GTA 6)’의 구체적인 예약 판매 특전과 얼티메이트 에디션 구성품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예약 판매는 6월 25일 자정부터 시작되며 구체적인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얼티메이트 에디션은 프리미엄 차량, 무기, 의상 등 다채로운 전용 콘텐츠를 담고 있다. 일반적인 게임들이 예약 특전 아이템을 시작부터 인벤토리에 지급하는 것과 달리, 각 장(챕터)을 클리어할 때마다 새로운 아이템이 순차적으로 잠금 해제되는 방식을 채택했다.
핵심 구성품으로는 페라리 테스타로사를 모티브로 한 ’95 그로티 치타’가 전면에 나선다. 여기에 호크 앤 리틀 사의 ‘모건 리볼버’ 세트가 커스텀 각인 옵션과 함께 제공된다. 주인공인 루시아와 제이슨을 위한 전용 의상 및 타투도 포함되며, 제이슨의 은신처 전용 탈것인 딘카 엔두로 오토바이와 크레스트 카약, 그리고 바피드 가나도 차량용 레트로 모드 키트가 주어진다.
독점 튜닝숍과 클래식카 복원 콘텐츠 추가
얼티메이트 에디션 구매자는 전용 커스텀 튜닝숍인 ‘라이드아웃 커스텀즈’와 화려한 커스텀 도색을 전문으로 하는 ‘원 아이드 윌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리존의 ‘창고 보물’ 시스템과 유사하게 괴짜 수집가이자 지역 해결사인 와이먼의 의뢰를 받아 버려진 클래식카나 미완성 프로젝트 차량을 찾아내 전성기 모습으로 복원하는 특별 임무 콘텐츠도 포함됐다.
이외에도 오직 예약 구매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이 공개됐다. 해당 팩은 2002년 출시된 원작 바이스 시티의 80년대 마이애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차량과 뽀글파마 머리, 소매를 걷어 올린 블레이저 재킷 등 복고풍 의상들로 구성됐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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